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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키넷: 해외 성인 사이트와 국내 법적 이슈 밍키넷 새주소
  글쓴이 : 필채여운     날짜 : 25-09-14 17:16     조회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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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밍키넷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한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인 사이트입니다. 주요 컨텐츠로는 성인 동영상, 성인 만화, 웹툰, 스포츠토토, 토렌트 등이 있으며, 커뮤니티 활동은 제한적입니다. 사이트는 HTTPS 주소로 운영되며, 해외 서버를 통해 제공됩니다.



2. 접속



밍키넷은 HTTPS 주소를 사용하여 대한민국 내에서 한때 차단되지 않고 접속이 가능했으나, 2018년 이후 정부의 해외 불법 사이트 차단 정책에 따라 VPN을 사용하지 않으면 접속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접속을 위해 우회 경로를 사용해야 하며, 해외 서버로 운영되고 있어 국내 규제에 대해 자유롭습니다



3.합법인가 불법인가


해외에서는 명백히 합법인 사이트로, 성인 컨텐츠가 허용되는 국가에서는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내에서는 HTTPS 차단 이후 사실상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대한민국은 포르노 자체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밍키넷 역시 준 불법 사이트로 취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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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7월 25일 국회의장실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을 위한 본회의 개회 시간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설전은 한 전 대표가 불을 댕겼다. 한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민주당을 향해 “우 의장이 그날 계엄 해제 정족수가 찼음에도 왜 바로 표결을 진행 안 한 것인지, 숲에 숨어있던 이재명 당시 대표의 본회의장 도착 때까지 표결을 미루고 기다린 것은 아닌지”에 대해 답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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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본회의장에서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우 의장에게 수차례 즉각 표결을 강력히 요구했다”며 “(우 의장이) 이 대표 도착 후 즉시 표결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우 의장은 즉각 반박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전 대표는 내가 왜 회의 개회를 (4일 새벽) 1시까지 기다린지를 아직도 모르나”고 반문했다.황금성사이트

이어 “국회의장이 개회시간을 정하는 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교섭단체 대표들과 협의를 해야 한다. 그날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과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한 개회 시간이 새벽 1시”라고 밝혔다.
우 의장은 “한 전 대표가 내가 이재명 대표가 회의장에 들어올 때까지 기다린 것 같이 이야기 해서, ‘좀 들으라’황금성게임다운받기
고 ‘교섭단체 대표들과 협의한 시간이 1시’라고 여러 차례 이야기 했는데 또 그런 소리 하나”고 반문했다.
그는 “협의한 시간이 새벽 1시인데 특별한 사정 변경 없이 정족수가 찼다고 의장이 마구 시간을 변경하면 절차위반이 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법을 다뤘던 분이 이런 걸 모른다는 것이 이해는 안 되지만 이제BIG3
부터라도 알길 바란다”며 “알고도 그러는 거면 명예를 훼손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재차 글을 올려 “추 전 원내대표와의 협의를 표결을 지연한 이유로 말씀하시던데, 추 전 원내대표는 본회의장에 표결하러 들어오지 않겠다는 입장인데 어떻게 추 전 원내대표 핑계가 표결 지연의 합당한 이유가 될 수 있겠나”라고 아이디스홀딩스 주식
반박했다.
이어 “추 전 원내대표가 끝까지 동의 안 하면 계엄해제 표결을 안 하려 했던 것인가 ”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표결하러 온 당대표인 저와 그곳에 있던 국민의힘 의원들은 추 전 원내대표와 의장님 간에 그런 논의가 있는지 조차 몰랐다”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정족수가 찬 후 표결이 진행 안 된 수십 분 간) 계엄군이 진입해 의원들을 끌어내며 계엄해제는 못 하고 유혈사태까지 날 수 있는, 대한민국 역사에 큰 죄를 짓는 상황이었다”며 “저는 그런 상황에서 표결 지연이 납득되지 않았고, 거기 모인 의원들 대부분이 그랬다”고 밝혔다.
한광범 (toto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