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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준)는 1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임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교육시대를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차정인 위원장의 교육 전문성과 진정성이 우리나라 교육의 근본적 혁신과 대전환을 이끌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어 "차 위원장이 국가교육위원회를 대한민국 교육혁신의 심장으로 세우고 미래교육의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집단지성 신용조회서 형 협치로 운영해 주리라 믿는다"며 "또한 대통령, 국회, 국민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독립성과 신뢰를 함께 확보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우리 모두는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 교육의 대개혁을 실현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차 위원장이 국가교육위원장으로서 우리 교육이 가야할 바를 바로 세우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청약저축이란한편 부산대 총장을 역임한 차 위원장은 지난달 13일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차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알려져 있다.
당초 차 위원장의 임기 시작일은 27일부터였지만 이배용 전 국교위원장이 조기에 물러나며 임기 시작일을 앞당기게 됐다. 국교위원장은 별도의 인사청문회 절차 없이 임기를 시작 디케이디앤아이 할 수 있다.
국가교육위원회 첫 위원장이었던 이 전 위원장은 공직 임명을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건넸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1일 사임 의사를 밝혔고 8일 사표가 수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